영화 <기생충> 해외 인터뷰로 배우는 샤론최의 “찐” 영어

세계 영화제를 휩쓴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해외 언론 및 영화 팬들과 나눈 뒷이야기와 수상 현장 생생한 인터뷰를 화제의 샤론최 영어로 즐긴다!
익숙한 단어로 의미와 의도를 동시에 전하는 진짜 영어 소통!

『세계인이 감탄한 급이 다른 영어 회화』는 봉준호 감독의 의도를 정확하게 간파하고, 송강호의 재치 있는 말도 맛깔스럽게 전하며 우리말의 뉘앙스를 제대로 살리면서 원어민이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는 샤론최의 영어를 다양한 스크립트와 영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인터뷰 내용과 해설이 담긴 영상을 QR 코드로 보며 책을 읽다 보면, 영화 [기생충]과 봉준호 감독에 대한 숨은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여기에 줌 업(Zoom Up)이라는 꼭지를 통해 효과적인 영어 표현의 핵심 포인트와 통역에 쓰인 숙어나 문법적 표현들을 ‘원리에 맞게’ 익힐 수 있다. 

매 인터뷰 마지막에는 맥스픽(Mac’s Pick)이라는 꼭지를 두어 독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문장을 뽑아 설명했으며, 비슷한 구조로 영작하는 과정을 통해 핵심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이렇게 봉준호 감독과 샤론최의 인터뷰를 즐기며, 줌업에서 영어에 대한 통찰과 이해를 높이고 맥스픽으로 핵심 표현들을 하나씩 익혀 가다 보면, 독자들의 영어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다.

저자: 맥스잉글리쉬(Mac Park)

영어로 된 여러 재미난 것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의 운영자이자 영어 콘텐츠 강사. Mac은 다양한 영어 교육 기관에서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문법식, 독서식, 대화식 등 다양한 교수법을 이용해 영어를 가르쳐 왔다. 재미와 실용을 모두 고려해 자신만의 커리큘럼을 만들어 2019년 유튜브 채널 [맥스잉글리쉬]를 시작했고, 한 달 조회 수 1,300만을 기록할 정도로 영어 학습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Mac은 영어 학습에 있어서 중요한 “이해, 반복 사용, 영어식 사고”라는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영어 강사라면 재미있는 수업으로 학습자가 이해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외워, 원래 그런 거야”라는 말은 실력 없는 강사가 학습자의 능력에만 의존할 때 쓰는 말이라는 생각으로,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학습자의 실력을 향상시켜 줄 방법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 Mac은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에도 능통하며, 다른 외국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문법과 사고의 차이를 이해시키고 설명하기도 한다. 영어식 사고와 문법 원리를 각인시키는 강사, 영어식 발성과 발음을 만들어 주는 강사, 재미 없는 수업은 환불해 주는 강사로 유명하다. 현재 [맥스잉글리쉬]를 운영하면서 플링고 오리지널 콘텐츠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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