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시진핑 주석의 개헌안이 통과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장기집권에 대한 여러 가지 예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국가인데요. 경제 분야와 정책 분야에 있어서 우리가 꼭 알아둬야할 것들은 많이 있습니다. 중국 전문 컨텐츠 제공 회사인 차이나 랩과 틔움출판이 함께 만든 카드 뉴스입니다.

논란의 여지는 많지만 댓글을 보면 여전히 중국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균형잡힌 시각을 위해서라도 중국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관련 링크: http://naver.me/FlhS0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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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추취(走出去)
1978년 개혁개방과 함께 인진라이(引進來, 외자유치) 정책을 추진한 중국정부는 1990년대 말 축적된 외국자본과 기술을 토대로 중국 기업의 해외투자를 장려한다는 “밖으로 걸어나간다”는 의미의 조우추취(走出去, Go Global)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13.5 규획
중국 정부가 2016년 3월에 발표한 13차 5개년 규획. 대내적으로는 제조업 중심의 성장 전략에서 제3차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투자에서 소비 중심으로,  대외적으로는 수출 중심에서 내수 중심의 성장 모델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샤오캉사회
13억 7,000만 명의 모든 국민이 중류의 생활수준을 누리는 사회.  시진핑 주석은 집권 2기를 시작하며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제창했습니다.  그는 중국 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2020년에는 샤오캉사회를 이루고 신중국 창건 100주년이 되는 2049년에는 현대화를 완성해 부강한 사회주의 국가(大同社會)가 된다는 뚜렷한 국가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베이징 컨센서스
중국이 주도하는 권위주의 체제하의 시장경제 발전”을 의미하는 말. 자유시장경제의 모델이 되는 미국의 워싱턴 컨센서스에 대조되어 만들어진 용어로, 정부 주도의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경제 개혁과 조화롭고 균형 잡힌 발전 전략이 한 국가의 경제를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강 삼각주
1990년대 이후 광둥성 내 주장강을 중심으로 개발된 경제권. 중국 전국토의 1%에 불과하지만, 전체 인구의 5%가 주거하고, 전체 GDP의 10%, 전체 수출의 25%를 능가하며, 전체 외국인 투자의 20%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서 중국 전체 국제특허출원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중국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웨강아오 타이완구
광동-홍콩-마카오 경제권을 20세기 뉴욕과 같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중국 정부의 발전 계획. 웨강아오만은 이미 세계 4대 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규모입니다. 한국이 중국을 획일적이고 일원화된 사회주의 국가, 부정부패와 짝퉁의 나라 등으로 단정하는 동안 중국은 세계 경제 흐름을 꿰뚫고 중국 발전 전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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